
26.03.27 (수정됨)
지금 있는 업계가 박봉st 인데 약간 준공무원 느낌으로 안정적입니다. 업계 자체 연봉 테이블이 있어서 어딜 가든 연봉은 거의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일이 너무너무 많아서 이직을 하고 싶은 상황이에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현재 제가 커버치는 건수는 1년에 약 2천건 정도 됩니다. 다른곳 면접가서 이걸 말했더니, 그거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양이 맞냐며 엄청 놀라시더라고요. 면접 본 곳은 500~1000 사이 된다고 하더군요.
암튼 제가 익숙해져서 미친듯이 빨리 쳐내느라 가능하긴 한데, 갈수록 일이 더 쌓여서 한계입니다.
일 좀 적은 곳으로 가고 싶은데, 제가 업계 평균보다 연봉이 좀 높은 것 같긴 해요. 그래서 면접까진 보는데, 그 이후엔 연락이 없네요.
단: 업무시간에는 쉴 틈 없이 쳐내느라 바쁘고, 회사에서 야근하진 않지만 집에서 추가로 업무.
장: 주2재택, 같은 업계 다른 회사보다 복지가 좋음, 업계대비 연봉 잘 줌(그래봐야 500 전후 차이일듯)
1445
